
‘실낙원’ 연상호 감독이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연상호 감독은 “여러 번 가다 보니 약간 건방져졌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끝나고 호텔에 들어가는데 팬이라고 다가오셔서 사진을 찍어드린다고 했는데 마지막에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묻더라”고 웃어 보였다.
한편, ‘얼굴’에 이어 2년 연속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은 10월 21일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사진 제공 :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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