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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연상호 감독 “스스로 약간 건방져진 거 같다"

이다미 기자
2026-09-18 12: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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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실낙원’ 연상호 감독이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실낙원’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연상호 감독, 김현주, 배현성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연상호 감독은 “여러 번 가다 보니 약간 건방져졌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끝나고 호텔에 들어가는데 팬이라고 다가오셔서 사진을 찍어드린다고 했는데 마지막에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묻더라”고 웃어 보였다.

한편, ‘얼굴’에 이어 2년 연속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은 10월 21일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사진 제공 : CJ enm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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