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역대 최대 규모의 VR 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엔진(ENGENE / 팬덤명)과 함께 깊은 몰입감을 더한다.
이를 시작으로 전 세계 42개 도시에서 상영된다. 이는 VR 콘서트 역대 최다 도시 개봉으로, 엔하이픈의 남다른 글로벌 영향력을 체감하게 한다.
‘데스티니’는 뱀파이어 사회의 금기를 깬 멤버들의 선택과 그들을 뒤쫓는 위협,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숙명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그려낸 작품이다. 총 9곡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관객마다 다른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인터랙션 연출도 특징이다. ‘데스티니’에는 관람객들이 선택하는 멤버에 따라 콘서트의 전개가 달라지는 ‘아티스트 선택 분기 기능’이 적용됐다.
스스로 선택한 운명의 상대와 함께 위협으로부터 도망치며 마치 도피의 주인공이 된 듯한 몰입감을 맛볼 수 있다.
이 무대 인사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해 개봉 전부터 ‘데스티니’를 향한 팬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