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비전퀘스트’가 오는 14일 첫 공개를 앞두고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공개에 앞서 해외 매체에서는 “트릴로지의 완벽한 피날레!”, “완다비전을 능가하는 시리즈. 높은 완성도와 뛰어난 프로덕션 디자인”, “기대를 완전히 뒤엎는 전개” 등 완성도와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향한 찬사가 이어졌다.
특히 캐릭터의 내면과 인간성을 깊이 있게 다룬 서사와 함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11년 만에 재회한 배우 폴 베타니와 제임스 스페이더의 연기 시너지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혔다. 오랜 시간 비전과 함께해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작품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테리 마탈라스 감독이 연출하고 폴 베타니, 루어리 몰리카, 제임스 스페이더 등이 출연하는 ‘비전퀘스트’는 오는 14일 디즈니+를 통해 1회와 2회가 공개되며, 총 8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