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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극찬 세례 화제

이다미 기자
2026-10-15 14: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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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영화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가 CGV 용산아이파크몰 ‘4DX 익스트림 체험 상영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무게 60톤의 향유고래에게 산 채로 먹힌 다이버가 공기가 바닥나기까지 남은 60분 안에 고래 뱃속을 탈출하기 위해 생존 사투를 펼치는 서바이벌 스릴러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가 스릴을 느끼는 ‘4DX 익스트림 체험 상영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현장감과 몰입감에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며 오직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스릴러로 관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지난 14일(수)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4DX 익스트림 체험 상영회’는 관객들이 고래 뱃속에 갇힌 상황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압도적 스케일의 ‘고래 뱃속’부터 생존 사투, 서스펜스까지 4DX의 포맷으로 전달되며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관객들로 하여금 극장에서 경험해야 할 필람작임을 각인시켰다.

상영회를 통해 영화를 체험한 관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스릴 넘치는 60분의 탈출기!”, “긴장되고 몸이 부서질 것처럼 집중해서 보게 되는 영화”, “생존을 위한 발버둥. 가슴을 조여오는 분위기!!”, “주인공의 급박함이 고스란히 전달되고 내가 주인공이 된 것 같이 답답했다” 등 고래 뱃속에 갇힌 듯한 폐쇄감과 생존 서스펜스에 호평이 쏟아졌다.

특히 4DX관에서 진행된 만큼 “4DX는 이 영화 때문에 있는 게 아닐까. 롤러코스터 탄 듯한 경험!”, “살다살다 고래한테 다 먹혀보네”, “4DX로 봐서 재미가 4배!” 등 극한의 상황을 체감하는 특별한 경험에 호응이 이어졌다. 독창적인 설정을 구현한 작품과 4DX만의 체험으로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 것이다.

영화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의 개봉일은 지난 10월 14일 수요일이다.

사진 제공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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