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인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소년 엘런이 인류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거대한 거인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이 11년 만에 극장 귀환을 앞두고 있다.
먼저 2D 관람객에게 영화의 세계관을 녹여낸 시그니처 굿즈 TTT가 증정된다. 또한 SCREENX 관람객에게는 결연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주인공 ‘엘런’의 원화 색지를, 4DX 관람객에게는 작품의 강렬한 분위기를 담아낸 오리지널 메인 포스터를 증정한다.
특히 특별관 전용 캐릭터 원화 색지는 섬세한 펜 터치와 역동적인 원작 특유의 화풍을 고스란히 담아낸 엘런의 모습으로 소장 가치를 더하며, 작품의 강렬한 분위기를 담아낸 오리지널 메인 포스터와 함께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극장 관람의 즐거움에 특별한 가치를 더할 개봉 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는 10월 28일(수)부터 CGV 극장에서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정보는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이사야마 하지메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시즌 1의 1화부터 13화까지를 담은 극장판 총집편으로, 갑작스러운 거인의 습격으로 평화로운 일상을 빼앗긴 인류와 이에 맞서 싸우는 조사병단의 치열한 사투를 그린다.
특히 이번 재개봉에서는 2D 상영은 물론, 화면의 확장으로 전투의 스케일을 한층 넓히는 SCREENX와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전투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4DX 상영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개봉 주차 현장 증정 특전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CGV에서 오는 10월 28일(수) 단독 개봉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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