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오는 4일 개봉을 앞두고 라디오 홍보에 나선다. 김민하, 한선화, 장률, 심은경 등 출연 배우들과 김종관 감독이 잇따라 청취자들을 만난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사람들의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영화다. 김종관 감독이 연출하고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이희준, 전소영, 김동휘 등이 출연한다.
3일에는 김종관 감독이 CBS 음악FM ‘최강희의 영화음악’에 단독 출연한다. 작품에 담은 이야기와 여덟 명의 배우들과 함께한 촬영 소감을 들려준다.
개봉일인 4일 오후 7시에는 김민하가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당시의 경험과 김종관 감독과의 작업 과정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5일에는 주종혁과 전소영이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동반 출연한다. 두 사람은 영화 촬영 과정과 현장 분위기를 소개한다.
이어 9일 SBS 파워FM ‘이엘의 씨네타운’에는 김종관 감독과 심은경이 출연한다. 심은경은 새로운 캐릭터를 준비한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오는 11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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