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이 런던 팬 시사 이후 호평을 얻으며 개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평론가 그리핀 쉴러는 그를 ‘완전히 놀라운 발견’이라고 평가했으며, 일부 평론가들은 이번 작품을 시리즈 최고작으로 꼽았다.
작품이 담아낸 상실과 저항의 메시지도 호평을 받았다. 기존 세계관을 확장하면서도 오늘날까지 유효한 주제를 깊이 있게 풀어냈다는 평가다. 맥케나 그레이스와 휘트니 피크 등 젊은 배우들의 활약에 글렌 클로즈, 제시 플레먼스 등 베테랑 배우들의 합류도 더해졌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제50회 헝거게임을 배경으로 헤이미치의 과거와 생존을 위한 투쟁을 그리며, 11월 18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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