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주니(JUNNY)가 북미에 이어 아시아 투어를 확정하며 글로벌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5일까지 북미 전체를 아우르는 총 11개 도시에서 펼쳐질 주니의 ‘null(널)’ 투어가 이번엔 아시아 지역을 향한다. 독보적인 음악 색을 바탕으로 무대를 넓혀나가는 주니의 월드와이드 행보가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한 해 주니는 정규 2집 ‘null(널)’을 성공적으로 발매한 것을 비롯해 활발한 음악 및 공연 활동을 펼쳤다. ‘null(널)’에 수록된 총 12곡을 포함해 싱글 ‘96’, ‘Selfish(셀피시)’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관을 구축했고, 연말에는 겨울 시즌송 ‘SEASONS(시즌스)’로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감성을 전한 바 있다.
또한, 스포티파이가 선정한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인 RADAR KOREA(레이더 코리아) 아티스트로 선정됐으며, 스포티파이 내 ‘Wrapped(랩드) 연말결산’ 캠페인에서도 ‘K-TrenChill R&B(케이 트렌칠 알앤비)’ 장르 2025년 발매곡 기준 최다 스트리밍을 차지하는 등 차근차근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이어 2026년 북미, 아시아 투어로 본격 열일 행보를 시작하는 주니의 새로운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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