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민이 새 싱글을 통해 남미 내 한류 뮤지션으로서의 압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세부 성적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성민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갓생’과 더블 타이틀곡 ‘별빛 아래’가 파라과이 차트 1, 2위를 나란히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외에도 페루, 멕시코, 필리핀 등 국가에서도 차트에 안착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화력을 확인시켰다.
성민의 신보 ‘UNLIMIT’는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무한히 펼쳐내겠다는 음악적 포부를 담은 앨범으로 성민의 열정적인 에너지와 감성적인 면모를 동시에 담아내며 국내 음악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성민은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장르를 넘나들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음악 외연을 확장하고 있는 그가 앞으로 선보일 음악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성민은 각종 방송 및 공연 무대에 올라 신보 ‘UNLIMIT’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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