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또 한 번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문별은 화이트 집업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문별은 독특한 패턴의 플랫폼 부츠로 시크함을 더하며 독보적인 소화력을 과시했다.
이처럼 문별은 'REV'의 무드를 미리 엿볼 수 있는 랩 이미지를 4종을 순차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다채로운 콘셉트 변주를 이어간 문별이 'REV'로 또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궁금증을 더한다.
'REV'는 '엔진의 회전 속도를 올리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가운데, 문별은 레이싱 콘셉트를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 레이스에 돌입한다. 보컬, 랩, 퍼포먼스를 아우르며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해 온 문별은 'REV'를 통해 또 한 번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문별의 세 번째 싱글 'REV'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에 앞서 문별은 오는 21~22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스페셜 콘서트 '문별 (Moon Byul) CONCERT [MUSEUM : village of eternal glow - Live House]'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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