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팝 아티스트 레오루가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며 서울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관심이 쏟아지자 주최 측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7월 19일 오후 6시 추가 공연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레오루는 이틀 동안 국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가게 됐다.
레오루는 일본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것은 물론, 누적 조회수 12억 뷰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국내에서도 대표곡 ‘제6감’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두터운 팬층을 구축했다.
앞서 일본 무도관과 요코하마 아레나 단독 공연을 연이어 매진시키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레오루는 지난 1월 발매한 신보 ‘美辞学(비지학)’의 수록곡 ‘DEAD CENTER(데드 센터)’에서 싱어송라이터 리사(LiSA)와의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아티스트인 만큼, 추가 회차 요청이 쇄도했던 이번 공연의 추가 개최 소식은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