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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오늘(13일) 부산 스페셜 버스킹

송미희 기자
2026-06-13 08: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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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오늘(13일) 부산 스페셜 버스킹 (제공: F&F엔터테인먼트)


아홉(AHOF)이 부산에서 특별한 버스킹 무대로 팬들과 만난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13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슈가 하이)'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미니 3집 선공개곡 'Sugar High'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아홉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길거리 버스킹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멤버들은 이날 중독성 강한 신곡 무대는 물론, 팬들에게 사랑받은 대표곡들도 함께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 생생한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아홉은 버스킹에 앞서 서면 일대를 돌며 게릴라 홍보에도 나선다. 부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무대 밖에서도 친근한 매력을 전하고 팬들과의 거리를 한층 좁힐 계획이다.

아홉은 오는 7월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 선공개곡 'Sugar High'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행보를 시작했다. 신곡은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담아내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아홉의 버스킹은 오늘(13일) 오후 4시 30분 부산 부산진구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열린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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