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가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다시 상승세를 타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스포티파이 순위 반등은 물론 영국 오피셜 차트 재진입, 북미 투어 매진까지 이어지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글로벌 음원 시장에서 역주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REDRED’는 스포티파이 한국 ‘위클리 톱 송’ 차트에서 6주 연속 1위를 유지하며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미니 2집 ‘GREENGREEN’도 해외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앨범은 영국 오피셜 차트 최신 집계에서 ‘오피셜 힙합 & R&B 앨범’ 부문 38위에 재진입했다. 지난주 차트에서 잠시 이탈했지만 일주일 만에 순위권 복귀에 성공했다.
코르티스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4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또한 ‘월드 앨범’, ‘톱 앨범 세일즈’ 등 세부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글로벌 팬덤의 탄탄한 지지를 확인했다.
‘코르티스’는 오는 7월부터 첫 단독 투어 ‘PUT YOUR PHONE DOWN’을 개최한다.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미국 뉴욕, 캐나다 토론토, 일본 가나가와 등 9개 지역에서 총 14회 공연을 진행한다.
대형 해외 음악 축제 출연도 예정돼 있다. 코르티스는 오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Allo Bank Festival 무대에 오르며,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Lollapalooza Chicago에도 출연한다. 올해 K-팝 보이그룹 가운데 유일하게 해당 축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코르티스는 첫 단독 투어 ‘PUT YOUR PHONE DOWN’과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해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