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 K(준케이)가 한여름 밤의 꿈같은 시간을 그린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준케이가 지나온 모든 시간과 감정의 흔적을 ‘미드나잇 티켓’이라 새겨진 금색 티켓에 상징적으로 담아내 여운을 남긴다. 팬들은 “미드나잇 티켓이 데려다주는 곳에 이미 빠졌다”, “한여름 밤의 꿈같은 시간으로 가는 중”, “둘만의 파티장으로 이끌어주는 것 같은 느낌”이라며 호평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7일 오전 ‘미드나잇 티켓’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포토를 오픈하고 팬들이 보내준 반응에 화답했다. 준케이는 촬영에 몰두한 프로페셔널한 면모부터 여유로운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클래식한 수트 스타일링과 세련된 비주얼, 깊이 있는 눈빛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무드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준케이는 지난 13일 오후 2시와 6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스페셜 이벤트 ‘DAYLIGHT GOES, THE NIGHT BEGINS ‘(‘데이라이트 고즈, 더 나이트 비긴즈’)를 성료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