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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컴백 동시 러브콜 쇄도

송미희 기자
2026-08-30 15: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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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컴백 동시 러브콜 쇄도 (제공: 웨이크원)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이 분야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전 세계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로 컴백한 후 음악방송과 예능을 오가며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리더 리오의 특별한 도전도 눈길을 끈다. 리오는 오는 31일 오전 방송되는 JTBC 뉴스 ‘아침&’의 날씨 코너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날씨를 전할 예정이다.

무대 위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물론 담백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리오는 앞서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의 타이틀곡 ‘OMG!’ 뮤직비디오에서 기상캐스터 역할을 소화해 화제를 모은 만큼, 실제 뉴스에서 보여줄 모습에도 기대가 모인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컴백과 동시에 예능과 방송가의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KBS 개그콘서트, tvN ‘놀라운 토요일’, 웹 예능 콘텐츠 ‘동해물과 백두은혁’, ‘트루만쇼’, ‘아이돌 인간극장’,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SBS 파워FM 라디오 ‘박소현의 러브게임’ 등에 출연해 멤버들의 개성과 팀 케미스트리는 물론 재치 있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또한 준서는 아이돌 최초로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리포터에 도전해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국내를 넘어 미국 현지 아침 뉴스 방송 ‘Good Day LA’와 애플뮤직(Apple Music) 라디오 게스트 등 해외 채널에도 잇달아 출연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특히 미니 2집을 기반으로 오는 10월 미국 첫 앨범 발매까지 확정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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