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성수동에서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LCDC MUSIC’은 복합문화공간 LCDC SEOUL에서 선보이는 라이브 공연으로, 그동안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꾸준히 무대에 올라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데이브레이크는 이날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밴드 사운드에 독보적인 감성을 더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메가 히트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준비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2013년부터 시그니처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를 이어오며 매년 여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올해는 새롭게 론칭한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을 통해 객석과 한층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공연의 폭을 넓히고 있다.
매 공연마다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데이브레이크가 ‘LCDC MUSIC’에서 어떤 무대와 감성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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