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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협, 첫 팬미팅 개최…걸그룹 댄스 도전

서정민 기자
2026-09-18 08: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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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DRIPPIN) 유닛 차동협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팬 투표로 결정되는 걸그룹 댄스 커버부터 다양한 무대와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차동협의 첫 팬미팅 ‘DREAM! MARKET’ 초상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진열대와 쇼핑 카트 등 마트를 연상시키는 소품과 함께 멤버들의 유쾌한 모습이 담겼다.

차동협은 이번 팬미팅에서 팬들이 직접 원하는 걸그룹 댄스 커버를 선택하는 투표를 진행한다. 기존 무대에서 보기 어려웠던 퍼포먼스와 다양한 코너도 준비한다.

‘DREAM! MARKET’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1시와 6시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U-PLEX 12층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서울 공연 티켓은 18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예매를 시작한다.

차동협은 서울에 이어 10월 24일 중국 쑤저우, 30일 일본 도쿄, 11월 3일 오사카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

앞서 차동협은 지난 5월 첫 싱글 ‘두근대’를 발매하며 유닛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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