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셀프 디렉팅으로 완성한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서 예성은 곡 선정을 비롯해 크리에이티브 비주얼, 스타일링 등 제작 전반을 직접 지휘했다. 총 12곡의 트랙 가운데 9곡의 작사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더욱 짙게 녹여냈다.
타이틀곡 ‘페다소스(Pedazos)’는 다이내믹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모던 록 장르다. 스페인어로 ‘부서진 조각들’을 뜻하는 곡명처럼 이별 뒤 남겨진 복잡한 감정을 노래한다. 허스키한 저음부터 시원하게 뻗는 고음까지 예성 특유의 폭넓은 보컬 역량을 담았다.
앞서 예성은 공식 SNS를 통해 앨범 작업 과정과 고민을 담은 콘셉트 필름 ‘프루프(PROOF)’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예성의 정규 2집 ‘웨어 위 아’는 10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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