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도경수(D.O.)가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또 한 번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앞서 해당 공연은 국내 및 글로벌 팬클럽 선예매에서 일찌감치 매진되며 도경수를 향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켰다. 이후 공연장 변경으로 재예매가 진행됐지만 국내 팬클럽 선예매에 이어 글로벌 2차 선예매까지 연이어 매진되며 탄탄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예매 일정이 새롭게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공연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의 참여까지 이어지며 도경수의 견고한 팬덤과 공연 브랜드 파워를 동시에 보여줬다.
음악 활동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도경수의 네 번째 미니앨범 ‘DOPAMINE(도파민)’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2위에 진입한 데 이어 6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Guitarist(기타리스트)’ 역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음원에 이어 공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도경수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DAY OFF(데이 오프)’는 ‘오늘 하루는 DAY OFF 하고,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하루를 즐기자’는 의미를 담은 콘서트 투어다. 도경수는 섬세한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음악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공연에 온전히 몰입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2026-2027 DOH KYUNG SOO CONCERT TOUR [DAY OFF] IN SEOUL’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총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개최된다. 10월 2일 공연은 오후 7시 30분, 3일과 4일 공연은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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