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가 독창적인 히어로 세계관을 확장하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히어로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에 나선 아이브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빠르고 웅장한 비트와 함께 각 멤버는 자신만의 특징을 살린 장면으로 개성을 드러냈다.
안유진은 빠른 착지로 등장했고, 가을은 장풍을 활용한 액션을 선보였다. 레이는 손으로 총을 쏘는 동작을, 장원영은 장대를 이용한 액션을 펼쳤다. 이서는 긴 밧줄을 활용했으며, 리즈는 포크로 과녁을 맞히는 장면으로 각기 다른 캐릭터를 표현했다.
특히, 멤버별로 상징색을 드러내는 헤어와 스타일링은 각 캐릭터의 특징을 더욱 면밀히 그려냈고, 히어로 아이브의 세계관을 구체화하며 콘셉트 몰입도를 높였다.


앞서 ‘걸 히어로’ 버전 콘셉트에서 다채로운 개성과 매력을 지닌 히어로가 모여 만드는 존재감을 그려낸 아이브는 이번 영상과 콘셉트 포토를 통해 더욱 강력한 파워와 각 멤버가 지닌 능력, 특징을 자세히 조명하며 아이브만의 히어로 세계관을 확장했다.
세계관 속 ‘히어로 트레이닝 센터’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앞으로 공개될 티징 콘텐츠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아이브의 새로운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이와 더불어, 아이브는 오는 19일 타이틀곡 ‘룩스 캔 킬’ 선공개와 동시에 스포티파이(Spotify)와 함께하는 ‘스포티파이 다이브 아카데미(Spotify DIVE ACADEMY)‘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팬들 역시 아이브의 ’히어로 아카데미‘를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앨범 발매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19일 타이틀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선공개하며 26일 동명의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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