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하반기 트로트 인기상 남자 부문 예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장한별, 손빈아, 손태진이 팬들의 응원을 모으고 있다.
장한별은 오는 3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콘서트 ‘더 스타 이즈 본(THE STAR IS BORN)’을 개최한다. 공연은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열린다. 현재 4위 박지현과는 23표 차, 6위 환희와는 2표 차를 보이고 있다.
손빈아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나 그대를’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나 그대를’과 ‘애인합시다’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된다. 음원 발매일이 예선 마감일과 겹치며 관심을 모은다.
손태진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26 수원 통닭거리 축제’ 무대에 오른다. 7위 손빈아와의 격차는 56표로 남은 기간 순위 상승을 노린다.
한편 이번 예선 투표는 오는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이후 26일 낮 12시부터 결선 투표가 시작돼 11월 4일 오후 3시에 마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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