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서 예비 신랑 강균성이 배우 유하진과의 30일 결혼 소식 및 8개월 만에 결실을 맺은 핑크빛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
강균성은 30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는다. 올해 2월 중순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힌 강균성은 예비 신부 배우 유하진에 대해 “같이 성장할 수 있고, 나를 내려놓게 하는 사람”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이어 예비 신부와의 러브스토리와 교제한 지 8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도 밝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혼전순결의 아이콘’이었던 강균성은 “혼전 임신 오해도 있는데, 경험이 없습니다”라며 폭탄 고백(?)을 해 당황케 한다. 이어 예비 신부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 함께 신념을 지키고 있다고 전한다. MC들은 “하루하루 얼마나 설레!”라며 감탄한다.
강균성은 자신의 신념을 지키지 못했던 시간들을 참회(?)하며, 결혼할 사람을 만나고 나서는 이번만큼은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첫날밤에 대해 “진정한 허니문이잖아요. 기대감이 크다”고 말해 설렘을 드러내고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한다.
MBC ‘라디오스타’의 방송시간은 1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MBC ‘라디오스타’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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