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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포천 초록 만두 전골 맛집

김민주 기자
2026-10-14 17: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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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오늘엔) 사진=MBC 오늘N 홈페이지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오늘N'은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이야기는?

1. 하루 7천 개 완판! 줄 서서 먹는 초록 만두
2. 남편은 한옥에, 아내는 양옥에 산다?!
3. 첫째 딸은 엄마 껌딱지
4. 봉화에서 울진까지! 가을 숲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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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탐날 만두 하지 전골, 자연산 송이 버섯 (오늘엔) MBC

[오늘N 탐날 만두 하지] 하루 7천 개 완판! 줄 서서 먹는 초록 만두

경기도 포천시에서 하루 4천 개, 주말에는 최대 7천 개가 팔리는 인기 만두집을 찾았다. 30년 전 건강한 만두를 만들고 싶었던 어머니의 마음을 이어받은 주인장은 배추, 두부, 고기, 고춧가루 네 가지 재료를 중심으로 만들고 있었다.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좋은 해남 배추와 지하 암반수로 만든 초당두부를 사용해 고소함과 풍미를 살렸으며, 생부추를 넣은 피는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만두를 전골냄비에 넣고 끓이면 육수와 채소의 맛이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냈다. 아롱사태를 6시간 동안 고아 만든 육수에 비법 양념을 더한 만두전골은 칼칼한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하루 수천 개씩 팔리는 오랜 손맛과 인기 비결을 만나봤다.

[촌집 전성시대] 남편은 한옥에, 아내는 양옥에 산다?!

전남 담양의 대나무숲 옆에서 한옥과 양옥을 따로 사용하며 살아가는 부부를 소개했다. 남편은 다섯 칸 한옥을 자신의 공간으로 꾸미고 부모에게 물려받은 병풍과 가구, 달항아리 등을 장식하며 한옥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수상한 가족] 첫째 딸은 엄마 껌딱지

경북 고령에서 엄마의 농사와 축사 일을 따라다니며 돕는 대학생 딸과 어머니의 일상을 담았다. 엄마를 살뜰히 챙기던 딸이 허리 디스크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된 뒤에도 다시 엄마를 돕고 싶어 하는 모녀의 깊은 정을 소개했다.

[이것이 K-숲길이다] 봉화에서 울진까지! 가을 숲길 여행

동서트레일의 봉화 분천역에서 울진까지 이어지는 가을 숲길을 걸었다. 산타마을과 양원역을 지나 자연산 송이를 만났으며, 울진 망양정에서 탁 트인 동해 풍경까지 감상하며 숲길 여행의 매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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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탐날 만두 하지 전골, 자연산 송이 버섯 (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이 어디인지 위치를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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