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정훈이 에피톤 프로젝트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그간 수지, 임윤아, 김선호 등이 출연해온 에피톤 프로젝트의 뮤직비디오에 신예 하정훈이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하정훈은 홀로 남겨진 인물의 고립감부터 위로를 얻으며 미소를 되찾는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대사 없이 표정과 눈빛 연기만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하정훈은 웹드라마 ‘소년, 주의’에서 이현재 역을 맡아 국내외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해당 작품은 국내 BL 플랫폼 헤븐리 공개 이후 라쿠텐 3일 연속 1위, 아이치이 TOP 3에 진입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드라마와 뮤직비디오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하정훈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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