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펜타곤이 데뷔 10주년 투어의 무대를 넓히고 서울에서 마지막을 장식한다.
추가된 일정은 11월 27일 마닐라, 12월 29일 타이베이 공연이다. 이후 12월 31일 서울 앙코르 무대에 올라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고 10주년 프로젝트를 마무리한다.
서울 앙코르 공연에는 ‘010101(영원)’이라는 부제가 붙었다. ‘101010’ 투어가 막을 내려도 유니버스(팬덤명)와 영원히 함께하겠다는 마음을 담았다. 당초 예정에 없던 공연이지만, 지난 10월 9~10일 서울 공연을 마친 뒤 이어진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추가로 마련됐다.
지난 8월 투어 소식을 전한 펜타곤은 도쿄와 서울에서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여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암스테르담, 파리, 베를린부터 마닐라, 타이베이까지 개최 도시를 추가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재차 실감케 했다.
이로써 약 3년 만의 완전체 활동으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인 펜타곤의 투어 ‘101010’은 오사카, 도쿄, 서울, 홍콩, 암스테르담, 파리, 베를린, 마닐라, 타이베이 그리고 다시 서울까지 총 10개의 도시에서 13회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
한편, 펜타곤은 오는 11월 1일 홍콩을 시작으로 4일 암스테르담, 6일 파리, 8일 베를린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