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 GV가 17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됐다.
김민종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220석 규모의 영화의전당 소극장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2025년 10월 '글로벌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 12월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예술작품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7일 개봉한 영화 ‘피렌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부산=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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