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시아인플루언서페스티벌'이 나레스트엔터에인먼트(대표 박서준)와 한국인플루언서협회 공동주최, 팔로우미이엔엠 주관으로 지난 19일 서울 중구 월드케이팝센터 글래스홀에서 열렸다.
나레스트엔터테인먼트 박서준 대표, 앰버서더 강우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 일본,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몽골,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7개국 이상을 대표하는 유명 인플루언서 2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무대 퍼포먼스에 그치지 않고, K-콘텐츠의 실질적인 글로벌 확산과 문화 교류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 초청된 인플루언서들은 본 행사 전후로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는 물론 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업체를 직접 방문했다. 이들은 한국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우수 제품을 각자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전 세계 구독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파하며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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