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가 고윤정과 가까워진 계기를 전했다.
이날 김선호는 “갑자기 윤정 배우가 전화가 왔다. ‘호진, 우와 오로라’라며 오로라가 떴다고 이야기를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로라 촬영 장면을 찍고 퇴근하는 날이었는데 덕분에 다들 실제로 오로라를 봤다. 이때를 계기로 친해졌다. TMI지만”이라면 웃어 보였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6일 첫 공개 될 예정.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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