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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랑통역되나요’ 김선호 “해외 로케 끝날 때마다 울컥”

이다미 기자
2026-01-13 15: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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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랑통역되나요’ 김선호 “해외 로케 끝날 때마다 울컥” (제공: 넷플릭스)


김선호가 해외 촬영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유영은 감독, 김선호, 고윤정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김선호는 “해외에서 촬영을 하고 일을 하니 가까워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배우분뿐만 아니라 감독님, 스태프분들, 매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한 로케가 끝날 때마다 울컥하고 먹먹했다. 로케마다 점차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이어 고윤정은 ‘실제로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순으로 갔는데 점차 갈수록 가까워진 거 같다”고 공감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6일 첫 공개 될 예정.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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