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가 성동구 진흙 오리 전병 맛집을 찾는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25회에서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형욱은 박세리의 반려견 모찌와 함께하는 최초의 애견 동반 한 상에서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남겨서 뭐하게' 강남구 신사동 토판염 이탈리아 가정식집(반려견 동반 가능)과 성동구 왕십리역 근처의 들깨장각전골·진흙오리전병 맛집은 '남겨서 뭐하게' 명소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개통령'으로 불리는 강형욱은 박세리의 반려견 모찌와의 만남을 통해 특별한 인연을 나눈다. 박세리는 강형욱을 "가장 잘 강아지를 이해하는 사람"이라 소개하며 "대통령이다"라고 칭찬한다. 강철 세리가 인정한 무서운 동생으로 소개되는 강형욱은 '개통령'이 되기까지의 열정 넘치는 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하며 방송을 통해 자신의 반려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강형욱은 반려견에 대한 깊은 이해와 특별한 경험담을 나눈다. "우리 진짜 대통령은 아이들의 똥까지 먹었잖아요"라는 박세리의 말에 강형욱은 "제가 똥까지 먹었죠. 건강한 아이의 똥맛 한번 해볼까?"라며 반려견과의 특별한 순간을 공개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그게 닭보다 훨씬 나요"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내는 강형욱은 반려견 훈련사로서의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남겨서 뭐하게'의 이번 방송은 강남구 신사동이라는 도심 속 특별한 식당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조미료 없이 상위 1% 명품 소금 '토판염'으로 완성한 한식 베이스 이탈리아 가정식을 선보이는 식당에서 최초의 애견 동반 한 상이 마련된다. 토판염은 3년 이상 숙성한 염전에서 생산되는 고급 천일염으로, 요리의 깊은 맛과 풍미를 극대화하는 특별한 재료다. 조미료 없이 재료의 본질적인 맛으로만 승부하는 이탈리아 가정식은 한식의 정갈함과 결합되어 독특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성동구 왕십리역 근처의 식당에서는 고소한 들깨 장각전골과 비주얼 끝판왕 진흙 오리 전병을 선보인다. 들깨 장각전골은 전통 한식의 깊은 맛과 영양을 담은 보양식으로, 고소한 들깨의 향이 국물에 배어있어 겨울 철 최적의 요리다. 진흙 오리 전병은 오리를 통으로 진흙에 싸서 4시간 이상 구워내는 특별한 조리법으로 완성되며, 원적외선 효과로 인해 육질이 부드럽고 잡내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단백질의 왕이라 불리는 닭과 오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은 겨울 보양식으로서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남겨서 뭐하게'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MC로 나서 음식은 남김없이 먹지만 인연과 이야기는 남기는 먹방 토크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닮아서 더 정이 가는 시간을 선사하는 '도플갱어 한 상' 콘셉트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동시에 전달한다. 강형욱과 박세리, 그리고 모찌의 특별한 만남은 '남겨서 뭐하게'의 독특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강형욱은 과거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한다. "언제가 가장 힘들었어요?"라는 질문에 "우리 집 위에 드론이 일주일 떠 있었어요. 오해를 푸는 건 중요하지 않았어요. 내가 가족을 어떻게 지키지가 가장 중요했어요"라고 답하며 논란으로 인해 가족이 위협받았던 순간을 회상한다. 강형욱은 보듬컴퍼니 대표이자 반려견 행동 전문가로,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와 KBS '개는 훌륭하다' 등에 출연하며 '개통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