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1등 아들 손태진을 길러낸 어머니의 특별한 교육법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손태진은 어머니와 함께 손태진의 최애 집밥 메뉴들을 요리했다. 우아한 미소가 아름다운 손태진의 어머니는 엄청난 내공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손태진의 요리 선생님이라고. 뿐만 아니라 손태진이 어릴 때 싱가포르로 이민을 간 탓에 어머니의 집밥은 글로벌 그 자체.
이날도 어머니는 한식 정통 갈비찜은 물론 싱가포르 대표 음식 칠리크랩, 중식 마파두부 등의 요리를 자신의 집밥 레시피로 뚝딱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태진 역시 어머니의 요리를 배우며 함께 요리했다.
이때 ‘편스토랑’ 식구들의 눈길을 끈 것은 손태진 어머니의 화법이었다. 어머니는 손태진에게 요리를 가르치며 “잘하는데?”라는 칭찬을 쉬지 않았던 것. 이를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은 “칭찬이 엄마의 교육법이시구나”라며 집중했다. 이와 함께 어머니만의 남다른 교육법들이 공개돼 서울대 출신 엄친아 손태진을 길러낸 어머니의 교육 노하우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특히 손태진이 아주 어린시절 이민을 갔음에도 모국어인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것은 물론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 다국어를 할 수 있게 된 것도 어머니 덕분이라고. 이 사연을 들은 ‘편스토랑’ 식구들은 “‘맹모삼천지교’가 아닌 ‘손모삼천지교’”라고 감탄했다. 그 이유는 무엇인지, 그 자세한 내용은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1등 가수 손태진을 키운 어머니의 특별한 교육법은 1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