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승원이 SBS 인기 교양 예능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첫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정승원은 최근 진행된 ‘꼬꼬무’ 녹화에 참여해 2026년 신년 특집으로 기획된 ‘특집: 타깃 K’에 합류했다. ‘타깃 K’는 마약, 살인, 보이스피싱, 로맨스 스캠 등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초국가적 국제 범죄 실화를 다루는 특집으로, 시의성과 사회적 의미를 동시에 담아낸 대형 기획이다.
특히 이번 출연은 정승원의 ‘꼬꼬무’ 첫 참여로, 사건의 맥락과 인물의 심리를 따라가며 공감과 몰입을 이끌어내는 그의 진중한 리액션과 해석이 프로그램에 새로운 색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승원은 음악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온 아티스트로, 뮤지컬 영화 ‘위키드’ 한국어 더빙에 참여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클래식 대작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첫 뮤지컬 무대에 오를 것을 알리며 본격적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정승원이 출연하는 SBS ‘꼬꼬무’ ‘특집: 타깃 K – 수리남 실화’ 편은 오는 22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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