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성동일이 캐릭터 변신을 위한 노력을 언급했다.
이날 성동일은 “이번에는 웃음 코드가 단 하나도 없다. 대사 또한 토시 하나 틀리지 않으려고 노했다. ‘왜 폼 잡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역할을 위해서 체중을 10kg 정도 감량했다. 절실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여기서는 애드리브을 한 적도 없다. 모두 외워서 했다”고 전했다.
한편,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2월 4일 1,2화가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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