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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후, ‘가능성 제로 로맨스’로 로코 변신

정혜진 기자
2026-01-29 14: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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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후, ‘가능성 제로 로맨스’로 로코 변신 (제공: 뉴브랜치콘텐토리)


배우 서지후가 숏폼 드라마 ‘가능성 제로 로맨스’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가능성 제로 로맨스’는 첫눈에 반한 지희의 관심을 끌기 위해 거짓 커밍아웃을 해버린 승윤과 위장 연애에 동원된 찬영, 그리고 점차 그들에게 빠져드는 지희가 펼치는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를 담은 숏폼 드라마다.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공감을 부르는 캐릭터와 스토리, 삼각관계부터 짝사랑, 브로맨스까지 다양한 유형의 로맨스를 통해 폭 넓은 공감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가능성 제로 로맨스’는 AB6IX 김동현, 정지수, 서지후, 한정완, 신승환 등 훈훈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신예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것은 드라마 ‘방법’, ‘크레이지 러브’와 영화 ‘시민덕희’, ‘바람개비’, ‘용루각2: 신들의 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해온 배우 서지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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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후, ‘가능성 제로 로맨스’로 로코 변신 (제공: 뉴브랜치콘텐토리)

서지후는 극 중 얼떨결에 위장 연애에 휘말리게 되는 윤찬영 역을 맡았다. 찬영은 친구를 돕기 위해 시작된 상황 속에서 복잡한 감정과 미묘한 관계 변화를 겪는 인물로,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책임지는 핵심 캐릭터다.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온 만큼 서지후이기에 기존과는 또 다른 밝고 경쾌한 로맨틱 코미디 연기로 새로운 변신을 펼칠 예정이다.

흔들리는 감정, 우정과 사랑 사이의 미묘한 균형, 그리고 설렘과 혼란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섬세하게 풀어낼 서지후의 연기는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숏폼 콘텐츠 특유의 짧고 강렬한 전개 속 서지후가 어떤 존재감으로 극을 이끌어갈지, 또 주인공 한승윤 역을 맡은 김동현과 어떠한 케미를 선사할지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가능성 제로 로맨스’는 29일 숏챠와 왓챠를 통해 선공개되며 내달 6일 드라마박스,킷츠, 헤븐리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에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지후의 활약과 함께  ‘가능성 제로 로맨스’가 보여줄 새로운 로맨스 공식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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