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생생정보’가 생활정보를 담아 즐거움 가득한 이야기로 찾아온다.
‘2TV 생생정보’ 2475회에서는 [생생 현장], [장사의 신], [음식 X-파일], [미스터 Lee의 사진 한 컷, 대한민국], [힘쓰니까 청춘이다]까지 다섯 개 코너가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행정 변화의 현장부터 깊은 맛을 담은 한 그릇, 전통 음식의 이야기, 바닷가 마을 풍경, 청춘의 일터까지 폭넓은 장면이 예고됐다.

[생생 현장] 시민과 더 가까워진 화성시 행정 변화
경기 화성시에서는 일반구 체제 도입과 함께 달라진 행정 현장이 소개될 예정이다. 향남읍과 봉담읍, 병점 일대, 동탄 지역에 마련된 구청 공간을 중심으로 시민 접근성을 높인 변화가 그려질 예정이다. 생활권 가까이에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구조가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 현장의 목소리가 전해질 예정이다.
[장사의 신] 깊고 진한 국물의 뚝배기 생아귀탕 맛집
서울 강남구에서는 생아귀를 주재료로 한 뚝배기 음식 맛집이 소개될 예정이다. 맑은 국물과 매콤한 국물, 들깨를 더한 고소한 국물까지 세 가지 방식으로 완성된 생아귀탕이 식탁에 오른다. 주문과 함께 곁들여지는 별미까지 더해져 집밥을 떠올리게 하는 한 끼가 예고됐다.
[음식 X-파일] 오래전부터 사랑받아온 떡의 역사
인천 부평구와 경기 김포시에서는 떡을 주제로 한 음식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명절과 잔칫날 빠지지 않았던 떡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이어졌는지, 장인의 손길과 재료 이야기를 통해 전통 음식의 깊이가 전해질 예정이다.
[미스터 Lee의 사진 한 컷, 대한민국] 바다와 들이 만나는 태안
충남 태안군에서는 냉이가 자라는 들판과 바닷마을 풍경이 카메라에 담길 예정이다. 바지락 체험이 이뤄지는 어촌과 시장의 일상,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등대 풍경까지 어촌 마을의 하루가 차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힘쓰니까 청춘이다] 수산물 유통에 뛰어든 통영 청춘
경남 통영 출신의 한 청년이 수산물 유통 현장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소개될 예정이다. 산지와 시장을 오가며 직접 발로 뛰는 일상 속에서 청춘의 땀과 책임감이 고스란히 전해질 예정이다.

KBS '2TV생생정보'는 맛집이 어디인지 위치를 알려주고, 사람, 여행, 일상 속 소소한 팁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저녁을 더 풍성하게 만들고 있으며, 매일 저녁 안방을 향한 소통의 창구로 활약하고 있다.
KBS '2TV생생정보' 방송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평일) 오후 6시 35분에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따뜻한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각 지역의 독특한 맛집 정보부터 전국 구석구석의 살아 움직이는 현장을 찾아가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웃음과 감동을 안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생생정보'는 오늘의 맛집 정보와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 시청자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전하며 하루의 피로를 덜어주는 저녁 시간의 정보 프로그램 자리 잡고 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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