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요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2026년 새해 덕담을 건넸다.
오종혁, 하민우, DKZ, 경윤은 오늘(16일) 정오 각 아티스트 공식 SNS를 통해 설날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작년 한 해 팬분들의 큰 사랑과 응원 덕분에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다. 더 좋은 모습으로 자주 인사드리겠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하민우는 최근 단독 팬콘서트를 비롯해 제국의아이들(ZE:A) 유닛 공연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만나왔다.
하민우는 "설 연휴 동안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팬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올해도 유닛 공연으로 찾아뵙게 됐다. 작년과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드릴 테니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해 기대감을 높였다.
미니 3집 'TASTY' 발매를 비롯해 드라마, 뮤지컬 등에서 따로 또 같이 맹활약하고 있는 DKZ는 "지난 2025년 아리(팬덤명)들에게 감사한 순간이 많았다. 그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마지막으로 뮤지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경윤은 "붉은 말의 해가 열정과 에너지, 힘차게 나아가는 기운을 상징하는 만큼,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저 역시 묵묵히 힘차게 나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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