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이버’ 홍진경이 2026년 넷플릭스 10위권 유지를 위해 각성한다.
네 번째 시즌인 ‘도라이버 : 더 라이벌’에서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매 미션마다 새롭게 등장한 라이벌들과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치며 ‘도라이버’ 특유의 돌+아이력을 꽃피울 예정. 이와 함께 ‘도라이버 : 더 라이벌’이 공개 첫 주부터 ‘넷플릭스 오늘의 TOP 10’ 5위에 안착하며 시즌 연속 승승장구 하고 있다. (2/25일 기준)
오는 1일 공개될 시즌4 2회에서는 첫 번째 라이벌전인 ‘OST 제작 보컬 대전’의 승자가 가려진다. 각기 다른 ‘보컬의 신’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도라이버’의 새 OST 메인 보컬을 따 내기 위해 ‘나사 빠진 성대 전쟁’을 펼치는 가운데, 또 하나의 데스매치가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멤버들은 우리나라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나박이’를 잇는 신흥 보컬라인 ‘김홍조주장’을 결성해, ‘길보드 뮤직 어워즈’ 대기실에 모인다. ‘김홍조주장’은 보컬의 신다운 순수 음악성(?)과 끼를 겨루기 위해 신박한 게임들을 펼쳐 빼꼽 잡는 웃음을 자아낸다.
그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라운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이 출연한다는 ‘킬링 보이스’의 오마주 코너 ‘오토튠 보이스’. 멤버들은 오토튠 이펙트가 걸린 마이크 앞에서 절체절명의 웃음 참기에 도전한 가운데, 제멋대로 음정이 튀는 오토튠을 200% 활용해 서로의 웃음보를 자극하기 위한 필사의 애드리브 공세로 폭소를 자아낸다. 이중 홍진경이 되려 오토튠과의 시너지로 음을 딱딱 맞추는 진기명기를 보여주고, 김숙은 “진경이는 오히려 이게 맞아!”라며 ‘오토튠이 낳은 보컬의 신’ 홍진경의 클래스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고.
한편 ‘보컬의 신 데스게임’의 뜨거운 열기는 구독자 600만 채널 ‘스튜디오 춤’을 오마주한 ‘스튜디오 춤사위’ 게임에서 대 폭발한다는 전언이다. 게임 제시 동작인 ‘삐끼삐끼’, ‘앙탈 댄스’, ‘트월킹’, ‘위플래시’, ‘아윌비백’으로 관절에 기름칠을 한 멤버들은 “게임은 됐고 시원하게 한 번 흔들게 해달라”라고 부르짖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다고.
이에 끝까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보컬의 신 데스매치’의 최종 결과는 어떨지, 각성한 홍진경의 주우재 잡기는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은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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