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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탄생’ 셀룰라이트 제거 해장 다이어트

한효주 기자
2026-04-07 13: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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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탄생’ 셀룰라이트 제거 해장 다이어트 (제공: 채널A)

오늘(7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빠지지 않는 살과 반복되는 요요, 그리고 온몸에 자리 잡은 셀룰라이트로 고민인 60대 도전자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과거 출산 이후 10kg 이상 체중이 증가해 다이어트 보조제와 약물에 의존한 감량을 반복해왔지만 중단할 때마다 요요가 이어졌다”고 털어놓아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폭식과 야식 습관까지 더해지며 오히려 체중이 증가한 것은 물론 과일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식습관으로 인해 몸속 환경이 점점 악화되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한다.

먼저 초음파 검사를 통해 도전자의 몸 상태를 확인해 본 결과, 도전자는 복부부터 허벅지, 얼굴까지 몸 전체에서 셀룰라이트가 확인되었으며 특히 허벅지는 단단하게 굳어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나 눈길을 끈다.

또한 혈액 검사에서도 염증과 관련된 수치들이 높게 나타나 몸속에 염증이 쌓여 있는 상태로 밝혀졌는데.

이를 본 몸신 메이커스는 셀룰라이트의 원인을 단순한 지방 축적이 아닌 ‘염증’이라고 언급한다. 또한 이러한 염증의 출발점을 ‘장’으로 지목하며 장내 환경이 무너지면 몸속 염증이 늘어나고 이 염증이 지방과 결합해 셀룰라이트를 만든다고 덧붙인다.

이에 김세현 몸신 메이커는 도전자의 무너진 장 환경을 회복하기 위한 ‘해장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안한다. 자극적인 음식과 야식 대신 장 건강을 돕는 식단으로 바꾸고 무리한 운동 대신 가벼운 걷기와 피하 근막 마사지를 병행해 순환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라는데.

과연 도전자는 장 환경을 바로잡고 체중 감량과 체형 변화를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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