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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4-21 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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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사진=쿠팡플레이)
전 세계 팬들의 성장 서사를 함께 써내려온 '해리 포터'가 압도적인 스케일의 TV 시리즈로 돌아온다. 쿠팡플레이는 그 역사적인 시리즈의 첫 번째 시즌, HBO 오리지널 시리즈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올해 하반기 국내 독점 공개한다. 

전 세계 관객들이 스크린을 통해 처음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마법을 만난 지 25주년이 되는 올해, 새로운 '해리 포터'가 차세대 캐스트와 함께 10년에 걸친 대장정을 시작한다. 원작 소설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시리즈는 한층 깊어진 세계관과 압도적인 무험으로 무장해, 전 세계 팬들에게 다시 한번 잊지 못할 마법 같은 전율을 선사한다.

여기에 원작자 조앤 K. 롤링이 직접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시리즈의 정통성을 계승한다. 또한,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사운드트랙을 맡아 전례 없는 대작의 몰입감을 더한다.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주연 3인방’에는 도미닉 맥러플린(해리 포터), 아라벨라 스탠턴(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알라스테어 스타우트(론 위즐리)가 이름을 올렸다.

새 시리즈를 향한 열기는 이미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월 공개된 공식 예고편은 단 이틀 만에 조회수 2억 7천만 회를 돌파, HBO 및 HBO Max 예고편 역사상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며 시대를 불문한 레전드의 위엄을 입증했다.

본편 공개에 앞서 쿠팡플레이는 지난 16일(목), 제작 현장의 경이로운 순간을 담은 비하인드 다큐멘터리 '해리를 찾아서: 카메라 뒤의 마법사들'을 국내 독점 공개했다. 캐스팅부터 세트 디자인까지 치열했던 제작기를 깊이 조명한 이 영상에 팬들은 “눈물날 정도로 반갑고 기대된다”, “장년의 나이가 되어서도 여전히 감동이 내 마음에 살아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애정과 노력으로 만들어지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다. 마법 세계를 만들어내는 제작진들이야 말로 진짜 마법사”라며 새 시리즈를 향한 폭발적인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완전히 새로운 얼굴과 한층 깊어진 마법 세계의 서막을 알릴 HBO 오리지널 시리즈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2026년 하반기 쿠팡플레이가 국내 독점으로 선보인다. 영화 '해리 포터'의 전 시리즈 역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