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N모솔’ 모솔남들의 정체가 공개되는 ‘충격과 반전’의 자기소개 시간이 찾아온다.
이날 자기소개 현장에서는 겉모습만으로는 절대 예상할 수 없었던 반전 나이와 직업이 공개되며 단체 경악 사태가 벌어진다. 한 모솔남의 나이 고백에 돌싱녀들은 물론 MC들까지 일제히 입을 틀어막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뒤이어 공개된 직업까지 예상을 빗나가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이에 더해 소심한 성격으로 알려진 한 모솔남은 자기소개 중 절도 있는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돌싱녀들이 “미치겠다, 너무 반전이야!”라며 탄성을 지르는 가운데, MC 채정안은 “저건 전략을 짠 것”이라며 치밀한 반전 매력에 감탄을 쏟아낸다.
그런가 하면 한 모솔남은 자기소개 시작부터 “지금 마음에 드는 사람이 제로(0)”라는 파격 선언을 해 현장을 미궁 속으로 빠뜨린다. 특정 출연자에게 호감을 보이는 듯했던 그의 갑작스러운 ‘0명’ 선언에 MC 김풍은 “한 사람을 너무 겨냥한 발언 아니냐”며 당황했고, 교실 안 출연자들 사이에서도 미묘한 기류가 흐르며 긴장감을 더한다.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하던 중, 조지의 돌발 행동은 정점을 찍는다. 다른 출연자의 자기소개 시간에 갑자기 난감한 질문을 던지며 현장을 순식간에 '압박 면접장'으로 만든 것. 조지의 멈추지 않는 돌발 질문 공세에 채정안은 결국 참다못해 “조지!”라고 이름을 외치며 폭소를 유발한다.
과연 반전으로 가득한 모솔남들의 자기소개는 돌싱녀들의 마음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까. 예측 불가한 자기소개 현장은 오늘(28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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