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돌싱N모솔' 출연자 조지·루키·낙화유수·현무·수금지화·맹꽁이 폭주

김민주 기자
2026-05-05 20:40:02
기사 이미지
'돌싱N모솔' 

'돌싱N모솔'에서 돌싱녀들을 향한 모솔남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폭탄 발언, 풋풋한 첫 스킨십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예정이다.

'돌싱N모솔'(돌싱앤모솔) 4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에서 사랑을 배우는 모솔남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핑크빛 무드가 그려진다. 단 이틀 만에 모든 것을 내던진 이들의 맹렬한 구애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한껏 자극할 예정이다.

기사 이미지
'돌싱 N 모솔'(돌싱 앤 모솔) 

한 출연자는 "지금 제 감정만으로는 목숨도 줄 수 있다"며 파격적인 순애보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만난 지 이틀 만의 역대급 멘트에 김풍은 북파공작원 수준이라며 경악했고, 넉살도 무섭다며 놀랐다. 다른 모솔남은 자녀가 셋이어도 사랑으로 다 키우겠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판단력을 잃고 맹목적인 오케이맨이 된 모습에 채정안과 넉살은 크게 당황했다.

기사 이미지
'돌싱N모솔' 

또한 처음 여자 손을 잡아본다는 모솔남의 풋풋한 첫 스킨십도 성사됐다. 소심했던 첫날과 달리 돌직구 플러팅을 날린 당돌한 모습에 패널들은 감탄하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과연 '돌싱N모솔' 출연진들의 폭주 기관차 같은 직진이 돌싱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MBC에브리원과 E채널이 공동 제작한 이 프로그램은 돌싱과 모솔의 만남이라는 신선한 기획으로 눈길을 끌었다.

'돌싱N모솔' 4회 방송시간은 5일 밤 10시다.

기사 이미지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