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서범준이 ‘빵’ 대신 즉석밥 3개로 특별한 대식가 ‘먹메이트’를 맞이한다.
또한 대식가의 면모를 자랑했던 서범준이 스페셜한 재료들로 요리 본능을 발휘한다. 그는 빵 대신 즉석밥 3개와 주꾸미 한 바가지와 부추 한 주먹, 그리고 각종 채소와 그만의 ‘킥’ 재료까지 더해 특별한 손님을 위한 밥상을 준비한다.
주꾸미 요리를 위해 각종 레시피를 공부한 서범준은 “이거더라고요!”라며 자신이 찾던 요리 꿀팁을 무지개 회원들에게 공유해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서범준은 자신의 ‘먹메이트’인 대식가 손님에 대해 “페이스메이커 같아요.”라고 소개하는데, 그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서범준이 특별한 ‘먹메이트’를 위해 준비한 밥상과 그 정체는 오는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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