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서 서범준이 절친인 TXT 연준과 민소매 패션을 선보인다.
서범준의 집에 절친 TXT 연준이 방문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범준이 침대 아래에 깔린 타일 러그 청소를 위해 연준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 서범준을 위해 지원 사격에 나선 연준은 “인테리어 내가 바꿔줄게!”라며 자신감을 보이더니 본격적인 작업용 장갑을 받고 일꾼 모드가 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겉옷을 벗어 던지고 ‘민소매 브라더스’가 된 서범준과 연준이 침대와 씨름을 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이 침대 아래 타일 러그를 빼기 위해 이를 악물고 힘을 주지만 요지부동인 침대에 “왜 안 들려?”라며 당황한다.
서범준과 연준은 간신히 올린 침대 아래에 들어가 ‘침대 밑장 빼기’ 전략으로 러그를 빼기 시작한다. 한 명이 무거운 침대를 지탱하는 동안 남은 한 명이 빠르게 청소를 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서범준과 연준은 “빨리 청소해!”, “청소기 없어!”라며 ‘대환장의 케미’를 자랑한다.
그런가 하면 서범준은 청소를 도와준 연준을 위한 밥상을 준비한다. 연준은 자신이 좋아하는 메뉴들로 가득한 밥상에 감탄한다. ‘먹메이트’ 서범준과 연준의 무대 위 퍼포먼스를 방불케 하는 ‘먹케미’ 현장도 공개된다.
‘환장의 짝꿍’ 서범준과 TXT 연준의 모습은 오늘(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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