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다시, 월드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일, 이 정도면 비벼볼 만 하다”로 화제를 모았던 JTBC 해설위원 박지성의 어록부터 대한민국을 뒤집어놨던 대표팀 골장면 TOP 10, 우리와 맞붙게 될 개최국 멕시코 대표팀의 분위기까지 폭넓게 다루며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중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손흥민 효과’를 주요 화두로 다뤘다. 영상에는 이번 월드컵 JTBC 해설위원으로 나서는 박주호와 전 축구 국가대표 이근호, 구자철 등 월드컵 선배들의 응원은 물론 “손흥민의 발끝에서 골이 만들어졌다”는 멕시코 현지 언론 반응도 담았다.
JTBC는 오는 6월 11일부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중계한다. 축구 중계 지존 조합 배성재, 박지성을 중심으로 캐스터 이광용, 정용검, 성승헌, 박용식, 윤장현, 김용남, 해설위원 김환, 박주호, 이주헌, 김동완, 차상엽, 이황재, 황덕연 등 국내 최고 중계진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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