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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X몬스타엑스 형원,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 주연 발탁

이다미 기자
2026-05-13 09: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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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X몬스타엑스 형원,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 주연 발탁 (제공: 상영이엔티,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민기와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형원이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됐다.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는 원리원칙주의자 신입 저승사자와 프로 규정 파괴자인 사수 저승사자 콤비가 금지된 생명 연장에 손을 대며 벌어지는 휴먼 블랙코미디다.

영화 ‘럭키’,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넷플릭스 시리즈 ‘새콤달콤’ 등을 연출한 이계벽 감독의 신작으로, 마치 직장처럼 운영되는 저승의 모습을 통해 삶과 죽음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이민기와 형원은 각각 사수와 신입 저승사자로 분해 극을 이끈다. 이민기는 늘 규정을 비껴가지만 실적은 1등인 사수 저승사자 ‘강림’ 역을, 형원은 원리 원칙만을 추구해 죽음을 업무로만 여기는 신입 저승사자 ‘준호’ 역을 맡는다.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는 제작 초기 단계부터 영화, 미드폼, 숏폼까지 아우르는 멀티 포맷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현재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인 상태로, 2026년 하반기 중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킷츠는 K-POP 아티스트가 주연을 맡은 완성도 높은 작품을 꾸준히 공개하며 다채로운 작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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