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가 벚꽃 아래 설레이는 케미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한 편의 청춘 영화를 연상케 하는 싱그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봄날의 정취를 배경으로 나란히 걷고 있는 재하와 애니의 투샷은 교복 가방을 멘 채 미소를 머금은 두 사람의 청량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실제 K-POP 씬에서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사랑받아온 지창민의 맑은 소년미와, ‘눈물의 여왕’ 등 다수의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력을 입증한 황지아의 당찬 에너지가 만나 신선한 청춘 케미를 예고한다.

‘최애 데뷔’는 비극적인 사고를 막기 위해 8년 전으로 돌아간 열성 팬이 아이돌 연습생이 되어 운명을 바꾸려는 과정을 그린 타임슬립 성장 드라마다.
한편,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는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별똥별’을 집필한 최연수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창민을 비롯해 이진혁, 황지아, 정지안, WOOAH(우아) 나나, tripleS(트리플에스) 카에데, 아이사(aisa)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오는 7월 공개를 목표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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