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들’ 박규태 감독이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박규태 감독은 “배우 복이 많다. 캐스팅이라는 것이 어려운데 아귀가 딱 맞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밥을 먹으면서 아이에게 캐스팅 배우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아이가 ‘런닝맨’ 찍냐고 물어봤다”고 웃어 보였다.
한편,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를 기대하게 하는 코미디 액션 영화 ‘남편들’은 19일(금)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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