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파리에서 K-POP과 K-컬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는 태민, 몬스타엑스, 스텔라장, 82MAJOR, NCT WISH, 하츠투하츠가 출연해 파리의 한복판을 K-POP 열기로 채운다.
K-POP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K-EXPO INKIGAYO in Paris’에서 태민은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 무대와 메가 히트곡 ‘MOVE’ 무대를 준비했다. 몬스타엑스는 히트곡 ‘DRAMARAMA’와 ‘Love Killa’로 또 한 번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 NCT WISH, 82MAJOR 는 스페셜 무대로 프랑스 팬들이 사랑하는 K-POP 커버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스페셜 무대와 더불어 프랑스 팬들과 처음 만나게 될 NCT WISH,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히트곡으로 신예 그룹다운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들도 선보인다. 지난 3월 프랑스 방문 이후, 다시 프랑스 팬들을 만나게 된 82MAJOR는 3개월 만에 다시 찾은 만큼 프랑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이밖에 프랑스 유학파 출신으로 첫 프랑스 공연에 나서는 가수 스텔라장은 프랑스어로 만든 자신의 곡 ‘L’Amour, Les Baguettes, Paris’를 선보여 한국과 프랑스,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꾸민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서는 K-팝을 넘어 K-뷰티, K-푸드, K-테크 등 K-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82메이저 팬사인회와 랜덤 플레이 댄스로 축제의 열기를 더하는 것은 물론, 배우 류수영의 K-푸드 쿠킹쇼, 뷰티 테라피 등 오직 파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현지에 트렌디한 한국 문화의 매력을 전파하며, ‘K-컬처의 모든 것(All about K-culture)’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오는 26일(금) 밤 12시 20분에 SBS에서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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