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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토피아’ AI 홈의 미래

정윤지 기자
2026-06-27 17: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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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AI토피아' (제공: KBS N)

청소와 요리, 에너지 관리까지 집안일을 대신해 주는 'AI집사'의 시대가 왔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LIFE 'AI토피아'에서는 'AI 집사의 시대'를 주제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AI 홈 기술과 미래 생활상을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는 AI 뉴스레터 '데일리 프롬프트'의 최소영 디렉터와 삼성전자 DA사업부 경험기획그룹장 이보나 상무가 출연해 AI가 바꾸고 있는 주거 환경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본다.

과거의 가전이 사용자의 명령을 수행하는 도구였다면, 이제는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학습하고 먼저 움직이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방송에서는 청소와 요리, 에너지 관리 등 일상 속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는 AI 기술과 함께 가전 간 초연결 기술이 만들어 낼 새로운 생활 방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서로 연결된 가전들이 하나의 팀처럼 협력해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AI 홈의 진화 과정과 함께,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사례들이 공개된다.

또한 '집안일 제로화'가 현실이 될 수 있을지, AI가 인간의 삶에 어떤 여유를 가져다줄 수 있을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통찰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AI가 바꾸는 미래의 집을 전망해보는 'AI토피아'는 28일(일) 새벽 1시 30분 KBS LIFE와 UHD Dream TV를 통해 방송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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