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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맞아?… 윤은혜, 13년째 술 끊은 놀라운 이유

이반지 기자
2026-06-29 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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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맞아?… 윤은혜, 13년째 술 끊은 놀라운 이유 (출처: SBS)


배우 윤은혜가 철저한 자기관리 비결과 함께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윤은혜는 오랜 시간 이어온 생활 습관과 건강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13년째 술을 마시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즐겨 먹던 흰쌀밥도 건강을 위해 끊고 잡곡밥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신동엽은 “술을 한 번에 끊은 거냐”고 묻고는 “평생 마실 양을 미리 다 마신 것 아니냐. 주량 총량의 법칙이 있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윤은혜도 과거 술을 즐겼던 시절을 솔직하게 인정하며 재치 있게 받아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윤은혜는 과거 예능에서 활약했던 ‘소녀장사’ 시절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강호동과 김구라를 업은 적이 있는데, 단순히 업는 것뿐 아니라 걸어 다닐 정도였다”며 남다른 체력을 자랑해 출연진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꾸준한 자기관리로 변함없는 몸매와 동안 비주얼을 유지 중인 윤은혜는 최근 베이비복스 재결합 무대에서도 전성기 못지않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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